미국 비자 2026

United States Visa Photo Specification
미국 비자

미국 비자 사진 규격은 2 × 2 inch (51 × 51mm), 흰색 배경, 머리 높이 2.5~3.5cm입니다.

미국 비자 2 × 2 inch (51 × 51mm)
사이즈2 × 2 inch (51 × 51mm)
해상도600 × 600px
DPI300 이상
배경흰색
머리 높이2.5~3.5cm필수
유효기간taken within 6 months
파일 규격JPEG format, max 240KB, 600x600px min to 1200x1200px max, 24-bit color, sR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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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한 장이면 2 × 2 inch (51 × 51mm) 규격 증명사진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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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 PNG · WEBP / 최대 10MB
정면 얼굴 가슴 위 구도 1인 선명한 화질 입 다물기 (치아 노출 금지)

같은 사진으로 제출 가능한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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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서류는 미국 비자과(와) 동일 규격(2 × 2 inch (51 × 51mm))입니다.

비자 종류별 사진 규격 차이 — 정답은 '전부 동일'

미국 비자 사진 규격은 B1/B2(관광·상용)·F-1(유학)·H-1B(취업)·J-1(교환) 등 비자 종류와 무관하게 동일하며, 인화본은 51×51mm(2×2인치), 디지털은 600×600~1200×1200픽셀 정사각형이다.

미 국무부는 비자 카테고리별로 사진 규격을 따로 두지 않는다. 달라지는 것은 규격이 아니라 '제출 방식'이다. B1/B2·F-1·H-1B·J-1 같은 비이민비자는 DS-160 온라인 신청서(미국 내 A·G·NATO 비자 갱신은 DS-1648)에 디지털 사진 1장을 업로드하고, DS-260으로 진행하는 이민비자는 인터뷰장에 동일한 인화 사진 2매를 지참한다. 추첨영주권(DV) 프로그램은 온라인 등록 시 디지털 1장, 당첨 후 인터뷰에서 인화 2매다. 즉 신청 채널이 결정하는 것은 매수와 형식(디지털/인쇄)이지 치수가 아니다.

일부 대사관·영사관은 DS-160 업로드와 별개로 인터뷰에 규격 인화 사진 1매를 지참하도록 요구하며, 국무부 공식 안내도 '신청하는 공관의 지침을 확인하라'고 명시한다. 온라인 업로드에 성공했더라도 2×2인치 예비 인화본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한 이유다. 인화지는 포토용지라면 매트·광택 모두 허용되고, 흑백 사진은 접수되지 않는다.

DS-160 디지털 업로드 규격과 DV 로터리 특칙

DS-160 업로드용 미국 비자 디지털 사진은 정사각형 JPEG로 최소 600×600픽셀, 최대 1200×1200픽셀, 파일 크기 240KB 이하여야 하며, DV 로터리 온라인 등록만은 범위가 아닌 '정확히 600×600픽셀'을 요구한다.

국무부 디지털 이미지 요건의 전체 목록은 이렇다: 가로=세로 정사각 비율, 600×600픽셀 이상 1200×1200픽셀 이하, 24비트 컬러 sRGB 색공간, JPEG 형식, 240KB 이하, 압축률 20:1 이하. 기존 인화 사진을 스캔해 쓰려면 원본이 2×2인치(51×51mm)여야 하고 300ppi(밀리미터당 12픽셀)로 스캔해야 한다. 머리 길이(턱 끝~정수리)는 디지털 기준 이미지 전체 높이의 50~69%, 인화 기준 1~1⅜인치(25~35mm)다.

DV(추첨영주권) 프로그램은 이 범위가 사라지는 유일한 지점이다. 온라인 엔트리 사진은 정확히 600×600픽셀이어야 하며, 국무부가 무료로 제공하는 포토 툴도 정확히 이 크기로 크롭하도록 설계돼 있다. 단 이 툴은 크롭 전용이고, 사진의 최종 수용 여부는 국무부 직원이 판정한다.

업로드가 실패하면 DS-160·DS-1648 확인 페이지(confirmation page)에 사진 대신 'X'가 표시된다. 이 경우 규격에 맞는 인화 사진 1매를 확인 페이지와 함께 신청 공관에 제출하면 된다. 확인 페이지에 본인 사진이 정상적으로 보이면 업로드 성공이며, 원칙적으로 별도 인화본은 필요 없다.

2016년 11월부터 안경 전면 금지 — 예외는 의료 소견서뿐

미국 비자 사진에서는 2016년 11월 1일부터 안경 착용이 전면 금지됐으며, 안과 수술 직후처럼 의료상 벗을 수 없는 경우에 한해 의료인이 서명한 소견서를 제출해야만 예외가 인정된다.

국무부는 시행일(2016년 11월 1일)까지 명시해 이 규정을 별도 FAQ 항목으로 다룬다. 의료 사유로 예외가 인정되더라도 세 가지 조건이 붙는다: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을 것, 렌즈에 빛 반사(글레어)가 없을 것, 안경으로 인한 그림자나 굴절이 눈을 가리지 않을 것. 국무부 스스로 '드문 경우(rare circumstances)'라고 표현할 만큼 예외의 문은 좁다.

선글라스·착색(틴티드) 렌즈는 한 단계 더 엄격하다. 미국 여권 사진은 의료 증명이 있으면 착색 처방 렌즈를 허용할 수 있지만, 미국 비자 사진은 의료 사유로도 어두운 렌즈나 착색 렌즈를 일절 허용하지 않는다. 비자 규정이 여권 규정보다 엄격한 대표적인 지점으로, 여권 기준에 맞춰 사진을 준비했다면 제출 전에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한다.

미국 고유 반려 트리거 — 보정 금지·복장·6개월 시효

미국 비자 사진은 외모를 바꾸는 디지털 보정이 전면 금지되며, 촬영 후 편집 도구로 적목(red-eye)을 지우는 것조차 반려 사유다 — 허용되는 것은 촬영 시점에 카메라의 적목 감소 기능을 쓰는 것뿐이다.

국무부 규정의 선은 '촬영 시점'과 '사후 편집' 사이에 그어져 있다. 촬영할 때 카메라의 적목 감소 옵션을 켜는 것은 허용되지만, 찍힌 사진에서 편집 도구로 적목을 지우는 것은 불가하며, 외모를 바꾸는 어떤 디지털 향상·수정도 금지된다. 운전면허증 등 공문서에서 복사·스캔한 사진, 잡지 사진, 저품질 자판기·휴대폰 사진, 전신 사진도 접수되지 않는다. 셀프 촬영 자체는 공식적으로 허용되지만, 국무부는 '대부분의 웹캠과 휴대폰은 충분한 품질을 내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 관건은 600×600픽셀 이상에서 버티는 선명도와 정확한 구도다.

복장과 소품 규정도 미국식으로 구체적이다. 유니폼은 물론 '유니폼처럼 보이는 옷'과 위장복(camouflage)까지 금지되며, 예외는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종교 복장뿐이다. 모자·머리덮개는 종교 목적의 일상 착용만 인정되고, 그 경우에도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하며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면 안 된다. 헤드폰·무선 핸즈프리 기기는 착용 불가, 보청기 등 청각 보조기기는 허용이다.

시효 규정은 이중이다: 신청 시점 기준 6개월 이내 촬영이면서 '현재 외모'를 반영해야 한다. 6개월 이내 사진이라도 대규모 안면 성형·외상, 다수·대형 안면 피어싱·문신의 추가나 제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있었다면 새 사진을 요구받는다. 반대로 수염을 기르거나 머리를 염색한 정도는 일반적으로 교체 사유가 아니다. 규정의 과녁은 외모를 바꾸는 편집입니다 — 심사관이 실물과 대조해 다르게 보일 정도의 수정이 문제의 본질이고, 규격에 맞춘 크롭이나 촬영 시점의 조명 관리는 이 금지의 대상이 아닙니다.

영유아·아동 사진 규정 — 여권보다 엄격한 '눈 뜨기'

미국 비자 사진은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아동이 눈을 뜨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봐야 하며, 신생아의 눈이 완전히 떠 있지 않아도 허용하는 미국 여권 사진과 달리 비자용에는 이 완화 규정이 없다.

아이는 사진에 혼자 있어야 한다. 부모나 보호자가 함께 찍히는 것은 물론, 아이를 받치는 부모의 팔·손이 프레임에 들어가는 것도 반려 사유다. 국무부가 공식 안내하는 촬영법은 두 가지다: 흰색 또는 미색 시트 위에 아기를 눕혀 머리를 받치면서 배경을 확보하는 방법(위에서 내려찍을 때 얼굴 그림자 주의), 그리고 카시트에 흰색 또는 미색 시트를 덮고 아이를 앉혀 찍는 방법이다.

여권과의 차이가 함정이 되는 지점이 바로 눈이다. 미국 여권 사진 규정은 '아기의 눈이 완전히 떠 있지 않아도 괜찮다'고 명시하지만, 비자 사진 FAQ는 '아이의 눈이 감겨도 되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히 '아니오'라고 답한다 — 눈을 뜨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봐야 한다. 여권용으로 통과된 신생아 사진을 비자 신청에 재사용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다.

한편 16세 미만 아동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외모가 변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새 사진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 다만 사진의 최종 수용 여부는 언제나 신청 공관(대사관·영사관)의 재량이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비자 사진 크기는?
미국 비자 사진 규격은 5.1 × 5.1cm입니다. 배경은 흰색이어야 합니다.
미국 비자 사진을 집에서 찍을 수 있나요?
규격(5.1 × 5.1cm)과 배경(흰색) 조건을 맞추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나라·서류에 따라 사진관 대면 촬영을 요구하거나 원본을 변형하는 과도한 보정·합성본을 불허하는 경우가 있으니, 제출 전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MONKOS AI는 배경 제거와 규격 크롭을 자동 처리하며, 편집본을 불허하는 서류라면 촬영 전 규격·구도 확인 용도로 활용하세요.
미국 비자 사진 배경색 규정은?
미국 비자 사진은 흰색 배경이 필요합니다. 그림자나 무늬가 있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DS-160 비자 신청서용 디지털 사진 규격은?
DS-160 온라인 신청에는 정사각형 디지털 사진이 필요합니다 — 600×600에서 1200×1200픽셀, JPEG 형식, 240KB 이하, 6개월 이내 촬영본. 인쇄 제출용은 2×2인치(5.1×5.1cm)입니다. MONKOS는 두 형식 모두 규격에 맞춰 생성합니다.
2×2인치 비자 사진을 온라인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셀카를 업로드하면 AI가 흰 배경으로 변환하고 미국 규격(2×2인치, 머리 높이 2.5~3.5cm)에 맞춰 자동 크롭합니다. 인화 없이 디지털 파일로 즉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