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이 규격입니다. 여권, 이력서, 비자마다 요구하는 사이즈와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잘못된 규격으로 제출하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장 자주 사용되는 증명사진 규격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한국 증명사진 규격

여권사진

대한민국 외교부 규정에 따른 여권사진 규격입니다.

항목 규격
크기 가로 35mm × 세로 45mm
해상도 300dpi 이상 권장
배경 흰색 무지
얼굴 길이 3236mm (전체 높이의 7180%)
눈 위치 사진 상단에서 약 43~45% 지점
표정 자연스러운 무표정, 입 다물기
촬영 기한 6개월 이내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항목 규격
크기 가로 35mm × 세로 45mm
배경 흰색 무지
얼굴 비율 머리 정수리턱까지 2535mm

이력서 (취업용)

항목 규격
크기 가로 30mm × 세로 40mm
배경 흰색 또는 밝은 파란색
복장 지원 분야에 맞는 정장 권장
촬영 기한 3~6개월 이내

일본 증명사진 규격

여권 (パスポート)

항목 규격
크기 가로 35mm × 세로 45mm
배경 흰색 또는 밝은 무지
얼굴 비율 사진 세로의 70~80%
표정 자연스러운 무표정

이력서 (履歴書)

항목 규격
인쇄용 가로 30mm × 세로 40mm
웹 제출용 가로 420px × 세로 560px
파일 형식 JPEG 또는 PNG
배경 무지 (흰색·파란색·그레이)
복장 취활 수트 (네이비·블랙) + 흰색 셔츠
촬영 기한 3개월 이내

기타 국가 여권사진 규격

국가 크기 배경 특이사항
미국 2×2인치 (51×51mm) 흰색 정사각형, 안경 착용 불가
중국 33×48mm 흰색 귀가 보여야 함
영국 35×45mm 밝은 회색/크림 흰색 배경 불가
호주 35×45mm 밝은 무지 얼굴 길이 32~36mm
캐나다 50×70mm 흰색 또는 밝은 무지 독자적 큰 사이즈
셴겐(유럽) 35×45mm 밝은 무지 ICAO 기준 준수

ICAO 국제 기준이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전 세계 여권사진의 공통 기준을 권고합니다. 대부분의 국가가 이 기준을 기반으로 자국 규격을 정합니다.

핵심 기준:

  • 정면 촬영, 양쪽 눈이 모두 보일 것
  • 무지 배경 (흰색 또는 밝은 색)
  • 자연스러운 표정, 입을 다물 것
  • 머리 장식, 모자 착용 불가 (종교적 이유 예외)
  • 안경 렌즈 반사 없을 것

규격에 맞게 자르는 방법

사진을 찍었다면, 규격에 정확히 맞춰 잘라야 합니다. MONKOS AI의 무료 크롭앱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규격을 맞출 수 있습니다.

크롭앱 특징:

  • 여권(35×45mm), 이력서(30×40mm) 등 규격 선택
  • ICAO 기준 얼굴 크기·눈 위치 실시간 판정 (녹색/노랑/레드 3단계)
  • 300dpi 고화질 출력
  • 서버 전송 없음 — 사진이 스마트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 프라이버시 보호
  • 완전 무료

규격 밖의 사진은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잘못된 규격으로 제출하는 실수를 방지합니다.


증명사진, 규격만큼 중요한 것

규격을 맞추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증명사진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첫인상에서 신뢰감을 주는 자연스러운 표정입니다.

셀카 한 장으로 규격도 맞추고 자연스러운 증명사진까지 만들고 싶다면, MONKOS AI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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