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 집에서 직접 잘라본 적 있으세요?

1773809878278____________2026-03-18______1.39.24.webp

사진관에서 증명사진 찍고 데이터를 받았는데, 여권 규격에 안 맞는다. 온라인으로 제출하려는데 얼굴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다고 반려된다. 크롭 앱을 깔았더니 결제를 요구한다. 이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규격에 맞게 자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여권사진에는 국제 규격(ICAO)이 있습니다. 35×45mm 안에 얼굴이 32~36mm, 눈 위치는 사진 높이의 특정 범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정수리 위 여백, 턱 아래 여백까지 전부 범위가 정해져 있죠. 대부분의 크롭 앱은 가이드라인을 보여주고 "이 안에 얼굴을 맞추세요"라고 합니다. 눈대중으로요. 근데 1mm 차이로 반려되는 게 여권사진입니다.


MONKOS Crop은 좀 다릅니다

사진을 올리면, AI가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최적 위치에 배치합니다. 끝이 아닙니다. 화면에 실시간으로 숫자가 뜹니다. "얼굴 33.1mm — 규격 내 ✓" "눈 위치 45% — 최적 범위" "상단 여백 4.1mm · 하단 여백 7.8mm" 눈대중이 아니라, mm 단위로 정확히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보여줍니다. 색상도 세 단계입니다. 초록이면 최적, 노랑이면 "통과하지만 미세 조정하면 더 좋다", 빨강이면 규격 이탈. 빨강 상태에서는 다운로드 버튼 자체가 잠깁니다. 규격에 안 맞는 사진을 실수로 제출할 일이 없습니다.


조작은 딱 세 가지

복잡한 메뉴 없습니다. 정수리 핀 — 초록색 동그라미를 위아래로 드래그. 정수리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 사진 이동 — 손바닥 아이콘으로 사진을 상하좌우로 밀어서 위치 조정. 스케일 — 보라색 핸들로 사진 크기를 키우거나 줄입니다. AI가 처음에 자동으로 잡아주니까, 대부분은 그대로 다운로드해도 됩니다. 미세하게 조정하고 싶을 때만 건드리면 돼요.


사진이 어디로 가나요? → 아무데도 안 갑니다

MONKOS Crop은 서버가 없습니다. 사진을 선택하면 여러분의 폰이나 컴퓨터 안에서 모든 처리가 끝납니다. 사진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Wi-Fi가 꺼져 있어도 동작합니다(최초 페이지 로딩 이후). 증명사진은 신분 관련 사진입니다. 어디론가 업로드되는 것 자체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서버 없이 설계했습니다.


무료입니다. 진짜로.

결제 없습니다. 회원가입 없습니다. 앱 설치도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300dpi 고해상도 JPEG입니다. 파일명에 규격이 자동으로 붙어요 — MONKOS_crop_passport_413x531.jpg. 인화소에 가져가면 별도 조정 없이 바로 출력 가능합니다.


어떤 사진에 쓸 수 있나요?

현재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여권/신분증 — 35×45mm, ICAO 국제 규격.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반명함 — 30×40mm. 이력서, 학생증, 각종 제출용 증명사진. 앞으로 미국 비자(2×2인치), 중국 비자(33×48mm), 일본 비자(30×40mm) 등 국가별 규격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MONKOS AI 증명사진과는 뭐가 다른 건가요?

MONKOS AI 증명사진 서비스는 셀카 한 장으로 스튜디오급 증명사진을 생성하는 서비스입니다. AI가 조명, 배경, 피부톤, 의상까지 보정해서 실사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줍니다. MONKOS Crop은 그 결과물이든,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이든, 이미 있는 사진을 여권 규격에 정확히 맞춰 자르는 도구입니다. AI로 만든 증명사진 → MONKOS Crop으로 규격 크롭 → 제출. 이게 가장 완벽한 조합이지만, 크롭만 따로 쓰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사진작가가 만든 크롭 도구

MONKOS는 20년 경력 사진작가와 10년 경력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함께 운영하는 AI 스튜디오입니다. 사진관에서 수만 장의 증명사진을 잘라온 실무 경험이 이 도구의 설계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사진관에서는 고정된 규격 프레임에 사진을 맞추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MONKOS Crop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 프레임이 먼저이고, 사진을 그 안에 맞추는 겁니다. 그래서 결과물이 다릅니다. 가이드라인에 눈대중으로 맞추는 앱과, 사진관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디지털화한 도구의 차이.


지금 바로 써보세요

설치 없음. 회원가입 없음. 무료. monkos.ai 사진을 선택하면, 나머지는 AI가 잡아줍니다.


MONKOS AI — 사진 전문가가 설계하고, AI가 실행하고, 누구나 사용하는.